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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알렉산더 아돌프

Alexander Adolph

소개

알렉산더 아돌프는 장편다큐멘터리인 <임포스터스> (2007)로 뮌헨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카메라 앞에서 4명의 범죄자들이 자신의 범죄에 대해 말하는 형식이다. 첫 장편영화이자 비극 코미디인 <아이브 네버 빈 해피어> (2009) 이후 <마지막 직원> (2010)을 연출하였다.

참여작품 - 영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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