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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툰스카 판시티보라쿤

Thunska PANSITTIVORAKUL

소개

방콕 출생. 출랄롱콘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고, 여러 잡지에 칼럼을 발표해 왔다. 2002년 장편 데뷔작 <부두 소녀들>을 연출했으며, 2004년 장편 다큐멘터리 <해피 베리>로 대만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 <이곳은 격리되어 있다>(2008), <환생>(2010) 외에 많은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2007년 태국 문화부에서 실파토른문화상을 받았으며, 현재 방콕대학교에서 가르치며 잡지 ‘비오스코프’에 칼럼을 쓰고 있다.

참여작품 - 영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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