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영화에 온 열정을 다하며 방송 프로그램과 단편 영화 및 첫 장편 작품을 제작하였다. 작품의 대부분은 주로 소설이나 다큐멘터리인데, 다큐멘터리는 그녀가 지난 4년간 전념한 장르라고 할 수 있다. '내 안의 삼바'는 제34회 상파울로 세계 영화제에서 특별 심사위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다음 작품인 'Love Is Important!'를 제작 중이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