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앤디 페쳐는 독일계 루마니아 감독이자 각본가이자 촬영감독이다. 2001년에서 2007년까지 루드비히스부르크 영화아카데미에서 촬영과 연출을 공부했다. 앤디는 연출뿐만 아니라 카메라워크, 편집, 사운드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의 첫 장편 호러영화 <부카레스트 플레시>(2007)는 수많은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참여작품 - 영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