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때로는 충동적이고, 또 지나치게 낭만적이긴 하지만 착하고 정직한 여자인 미키는 빚쟁이들에게 시달리고 있는 자매인 미네를 돕기로 결심한다. 미키는 엘레나라는 아름다운 여자와 계약을 맺는다. 사업가인 남편 아서와 이혼을 하고 싶어 하는 엘레나는, 이혼 사유를 만들기 위해 남편을 유혹할 여자를 보내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 계약에 응한 미키는 아서와 엘레나의 저택에 들어가고, 동성애자인 저택의 집사 존스와 친해진다. 미키는 아서를 유혹하기 위해 애쓰지만 일은 쉽지 않다. 존스는 미키에게 남장을 하고 다시 오라는 제안을 한다. 새 집사(?)에게 이상하게 매력을 느끼며 고민하던 아서는 뒤늦게 미키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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