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복권 판매소에서 일하고 있는 희선은 사람들의 손만 보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런 희선에게 월요일에 항상 찾아오는 아름다운 손의 남자는 희선이 가장 집착하는 존재. 아름다운 손을 가진 월요일의 남자를 만나기 위해 희선은 복권 판매소의 문을 열고 현실의 세계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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