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혼혈아들이 겪는 차별의 경험을 시적으로 표현한 실험영화. 인종 차별에 따른 모멸감에 고통 받는 한 소녀와 그녀의 오빠는 세제로 그들의 피부를 하얗게 만들려고 시도한다. 나이지리아계 영국인인 감독의 반자전적인 증언을 담고 있는 영화로 인종차별이 유발하는 깊은 상처와 정체성의 혼란을 섬세하고 시적으로 혹은 논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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