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전장의 미소

Smiling in a War Zone - The Art of Flying to Kabul (2005)

시놉시스

예술가이자 비행사인 시몬느는 어느 날 아침 조간신문에서 16세의 아프가니스탄 소녀 파리달의 기사를 읽는다. 파리달의 장래 희망은 비행기 조종사. 시몬느는 파리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주저 없이 그녀가 사는 카불로 직접 비행을 하기로 결정한다. 장장 6,000km에 이르는 거리, 엄격한 군법들로 그녀의 비행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시몬느는 목숨을 건 불법 비행을 감행하기에 이른다.

포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