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세 명 사이의 비밀은 간직될 수 있다. 두명이 죽어 준다면...’이라는 인용문으로 이 슬래셔 무비는 시작된다. 1979년에 한 소년이 사라진다. 그리고 25년 뒤 어릴 적 친구들이 오랜만에 반가운 재회를 한다. 그 가운데 케이트는 할머니의 집을 상속받기 위해 학교를 졸업한 후 처음으로 고향을 찾는다. 향수에 젖은 케이트는 친구들과 함께 모임을 갖고 정신의학을 공부한 친구의 제안으로 최면 게임을 한다. 도중에 한 친구가 19년 전에 저지른 살인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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