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70년대는 미국 문화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의 시기였다. 반항과 도전의 시기였고, 악취미와 사회적 금기가 주류 문화를 위협하는 시기였다. 그 위협은 영화 영역에서 가장 첨예하고 강력하게 나타났다. <미드나이트 무비스>에서 감독은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의 <엘 토포>, 조지 로메로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존 워터스의 <핑크 플라밍고>, 짐 샤만의 <로키 호러 픽처 쇼>, 데이비드 린치의 <이레이저 헤드> 등의 영화를 추적하면서 그 의미를 추적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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