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어쩌면 아무것도 몰라서 아무 걱정도 없었던 그때가 행복했다!
혁명과 전쟁, 시대의 소용돌이를 바라본 아홉 살 소녀 마르잔의 비밀 일기장!
차도르를 쓴 펑크 소녀의 어른되기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포토(35)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7명 참여)
-
김혜리
7
소녀는 운다. 그리고 쓴다. “죽지 않아!” -
박평식
7
간결하되 명료하고 소박하되 풍부하다 -
황진미
8
개인사를 통한 정치/역사 인식. 소박하면서도 깊이있다 -
유지나
8
진정성과 미학의 결합! -
최하나
7
흑과 백의 우아한 마술 -
남동철
8
귀에 쏙 들어오게 이야기를 전달한다 -
김도훈
7
오랜만에 발견하는 유럽 애니메이션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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