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사랑으로 기억될 멜로디, 노래는 다시 시작된다
더 이상 사랑은 없을 거라고 믿었던 ‘그’(글렌 핸사드)
삶을 위해 꿈을 포기한 ‘그녀’(마르게타 이글로바)
더블린의 어느 밤 거리, 마법 같은 첫 만남…
두 사람은 음악으로 이야기하며,
다시 한번 잊었던 감정을 일깨우는데…
지금, 그 사랑이 다시 연주된다!
포토(33)
비디오(11)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김혜리
7
판타지의 날개 없이도 날아오르는 뮤지컬 -
박평식
6
자본과 스타 없어도 크게 멀리 싱싱싱! -
이동진
10
음악이 이야기를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 -
유지나
8
사랑-이미지의 영혼이 꿈틀대는 음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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