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감독은 자페증을 앓고 있는 12세 아들 아담에게 카메라를 돌리며 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담은 아스페르거 증후군이라는 지능은 높으나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자폐증을 앓고 있다. 학급친구들과 어울릴 수 없는 아담에게 학교는 지옥과 같다. 그는 따돌림을 당하거나 놀림거리가 된다. 어느 날, 한 아이가 칼을 들이대자 더 이상 학교에 등교하지 않게 된 적도 있었다. 이 영화는 아담이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과정과 자기를 괴롭히는 아이들, 소녀, 삶을 이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밀착하여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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