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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스테르담행 편도 비행

Made in Korea: A One Way Ticket Seoul-Amsterdam? (2006)

시놉시스

생후 3개월 만에 네덜란드로 입양된 감독은 26년이 흐른 지금,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고자 한다. 그는 같은 비행기를 타고 네덜란드 땅을 밟았던 입양 동기들을 만나고, 한때 머물렀던 서울의 고아원도 방문한다. 동기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던 그는 점점 개인적 감정에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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