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54년 1월, 한국전이 끝났다. 포로로 잡혀있던 유엔군들은 자유의 몸이 되지만, 고향으로 귀환하길 거부하던 군인들 중 21명이 중국에 남기로 결정한다. <천안문 광장의 태양>으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슈이보 왕 감독이 지금은 잊혀진 미국의 반체체 인사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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