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3D애니메이터로 일하는 아미는 근위축증으로 몸무게가 18kg밖에 되지 않는다. 6세를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던 그는 현재 34세로, 컴퓨터 작업에 쓰는 왼손 한 손가락만을 제외하곤 몸을 거의 움직일 수 없지만 세상에 그의 존재를 알리는 여행을 시작한다.
포토(15)
비디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