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전 재산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십자가를 봉헌하겠다는 맹세를 산타 바바라에게 했던 젊은 부부는 이를 지키려고 먼 성당까지 힘들게 걸어오지만, 이교도적인 우상숭배의 행태라며 꾸짖는 신부의 비난에 직면하는데.... 배우 출신인 안셀무 두아르테는 1942년 오슨 웰스의 미완성 영화 <모두가 진실이다>(It' s all true)로 데뷔하였으며, 1950년대 브라질의 가장 인기 있는 배우 중 한 명이었다. <산타 바바라의 맹세>는, 1957년에 만든 <확실해!>(Absolutamente certo!)의 흥행 및 비평적인 성공에 힘입어 만들어 진 그의 두 번째 영화로, 당시 흥행하던 희곡에 영감을 받아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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