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Jean-Paul Bourdier와 함께 작업한 사진 영상 설치작품. 영상 속 사막에서의 모든 발걸음은 시야의 아래에 있다. 평화로움을 찾다 보면 어느새 뜬구름과 같은 무상의 세계로 빠져든다. 작품은 도시의 비인간성을 비유하는 것으로 널리 사용되는 사막을 인물의 내부에 넣고 표면에 물들이며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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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