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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쌍둥이 축구자매

Girls in Guyville (2007)

시놉시스

파올라와 이베트는 프로 축구 선수가 되고 싶은 13살 쌍둥이 자매다. 페예노르트 축구구단의 오랜 팬인 아버지의 든든한 후원 속에서 쌍둥이 자매는 매일 매일 훈련에 열심이다. 강한 승부욕을 가진 이들 쌍둥이는 또래 남자애들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에투와 호나우지뉴가 자신과 함께 뛰는 그 날을 위해 축구공을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