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건강을 팝니다>는 개발도상국에서 일어나는 필수의약품 공급의 문제를 파고들면서, 이를 둘러싼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양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왜 남반구에서만 1천 5백만 명의 사람들이 쉽게 치료할 수 있는 병 때문에 죽어가게 되었을까? 이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영화는 제 1세계와 제3세계를 넘나드는 긴 여행을 통해 미로처럼 복잡하게 얽힌 제약업계의 내부를 들여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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