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히로이 코스케라는 남자가 경찰서에 나타나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고 자백한다. 그의 가방에는 7백만 엔이 들어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여장을 하고 있다. 남자는 병원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직장에서 쫓겨난 그는 단조로운 삶을 살던 중 야마다라는 마술사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일자리를 얻게 된다. 단순하되 보상은 후한 일이었다. 그러던 중 코스케는 코가라는 청년을 만나는데, 그는 자신의 여동생을 불구로 만든 야마다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야마다의 과거를 알게 된 코스케는 모든 것에 의심이 생긴다. 현실과 꿈,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부유하던 코스케 앞에 전혀 의외의 진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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