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연재만화가와 작가로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예술가 장 지로는 자신의 분신에 가까운 필명 ‘뫼비우스’와 그의 제 3의 인격인 ‘지르’로 명성을 얻었다. 뫼비우스로서 그는 만화의 세계에 일대 혁명을 불러왔다. 뫼비우스의 일생과 작업에 대해 들려주는 [라이프 인 픽처]에서 그와 함께 일했던 동료들이 들려주는 경험은 역사상 가장 중요한 만화 작가의 환상적인 세계를 엿볼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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