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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의 맛

A Taste of home (2007)

시놉시스

감독인 데이비드윤은 작품을 통해 그가 디트로이트 교외에서 자라면서 경험했던 감정들과 말기 병으로 아프신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집으로 돌아와서 느낀 소외감의 융합을 시도한다.

풍경 촬영기법과 매우 개인적인 내레이션이 어우러진 이 영화는 자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변화하는 가족과 공동사회의 변천관계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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