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최고의 적

My Best Enemy (2004)

  • 시간

    100분
  • 장르

    드라마, 전쟁
  • 국가

    칠레,아르헨티나,스페인
  • 감독

    알렉스 보웬   

시놉시스

<최고의 적>은 1978년 칠레와 아르헨티나가 남쪽 국경을 놓고 군사적인 충돌이 있었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파타고니아에서 주둔하던 칠레군인들은 실수로 나침반을 잃어버리고 거대한 팜파스 평원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고 만다. 자신들이 칠레와 아르헨티나 중 어느 곳에 있는지 알지 못한 채 군인들은 참호를 파고 주둔한다. 오랜 기다림은 그들이 아르헨티나 군인들과 마주치면서 중단된다. 양쪽 군인들은 전투를 준비하지만 계속되는 긴장은 그들 사이에 우정이 싹트도록 만든다. 이 작품은 의무와 인간적인 감정 사이의 연약한 경계를 건드리면서 깊은 휴머니즘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이다.

포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