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인생의 의미를 배우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배운다. 잘 된 스포츠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개다. 하지만 그 주인공들이 유치원 다닐 나이의 꼬마들이라면, 그 스포츠가 줄다리기라면 모든 것이 달리 보인다. 삶의 의미를 알아가는 꼬마들과 부모들의 모습이 감동을 주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귀엽다. 힘내라 드림팀. 우리 모두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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