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고아인 나르다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가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반짝이는 하얀 돌을 발견한다. 이 돌에는 다르나 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데, 술래를 맡은 친구가 다가오자 얼결에 돌멩이를 삼키고 나르다는 정신을 잃는다. 이후 다르나 라는 주문을 외우면 미국과 필리핀 혼혈의 아름다운 아마존 여전사로 변신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르나로 변신하여 악의 무리를 무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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