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희소식>은 개인의 희생이 있어도 자신의 원칙에 충실 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개인의 자유와 사회적인 의무는 충돌하기 마련인데, 이는 늘 내 영화의 주제였다. 그것은 나에게 정말로 중요한 문제다. 다른 이들에게서 너무 멀어지지 않으면서도 홀로 비상 하고픈 인간의 열망과 무한한 가능성을 향한 도전. 인간의 열정은 무한하기 때문에 이런 요소들이 늘 내 작업에 있는 것 같다. 우리는 늘 사랑과 증오가 본질적 위치에 놓이는 이야기를 하게 되나 보다.”-엘레나 타베르나 신념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그린 영화. 프랑코 치하의 스페인, 젊은 목사 미겔은 자신이 거주하는‘레드 빌리지’가 탄압의 표적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평화를 원하는 미겔은 박해로부터 교구민들을 지키기로 한다. 그는 자신이 열렬히 믿는 복음이 더럽혀지는 것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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