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낙>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구별되는 태국 고유의 애니메이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고민과 실험의 흔적이 역력하게 드러낸다.사후세계에 대한 고유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이 유쾌한 유령 대소동은 뚜렷한 개성을 가진 창의적인 캐릭터들과 효과적인 3D기술 등 두드러진 장점을 가지고 있다. 티를 납치해가는 유령이 다름 아닌 <링>의 사다코라는 설정은 태국의 역사를 새삼스럽게 환기시키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