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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종차별과의 전쟁

Filmmakers Against Racism (2008)

시놉시스

2008년 5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일주일간 60여명이 살해당하고 200여명이 부상을 당하는 인종학살이 일어났다. 이 설명할 수 없는 비극의 원인을 찾기 위해 그리고 그로 인해 파괴된 인간의 존엄성을 되찾기 위해 남아프리카의 영화인들이 카메라를 들었다. 총 9편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시리즈 중 <알렉스로 다정히 불리는 마을>과 <천사들을 위하여>, <불타는 남자> 그리고 <축복> 등 네 편이 이번 영화제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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