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실비 발리요는 예맨 여성들의 삶을 촬영하기 위해 예맨에 간다. 하지만 그녀의 신변이 위험해지는 바람에 촬영은 며칠 만에 종료되고 만다. 지금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일은 불가능한가. 이 지점에서 감독은 자신의 내면과 섹슈얼리티를 드러낸다. 인터뷰를 통해 사랑과 가족, 섹슈얼리티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전하면서 실비에는 낯선 문화에 대한 자신의 반응을 또한 산포시킨다.
포토(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