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푸르렀을 때>는 아름답지만 위험에 빠져 있는 자연에 대한 서정시이다. 감독은 4계절의 변화무쌍함과 아름다운 풍경을 찬양하기 위해 육지와 바다를 횡단하면서 그 신비로움을 고찰한다. 미국, 캐나다로부터 뉴질랜드 중앙아메리카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정교한 몽타주를 이용해 다양한 생태계를 연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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