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모두가 자유롭고 즐겁기를 갈망하던 1970년대, 뉴욕에는 ‘스튜디오54’를 비롯한 다양한 클럽이 전성기를 구가했다. 그 중에서도 자유로운 섹스의 향연이 펼쳐졌던 <플라토의 은신처>는 국제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그 악명(!)이 자자했다. 이제는 노년을 맞은 다양한 사람들이 기억하는 플라토의 은신처, 그리고 자유가 최고의 가치였던 70년대를 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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