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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스트 인 텔아비브

Lost In Tel-aviv (2008)

시놉시스

감독인 가이와 네타 디멧 부부의 일상 생활을 매우 사실적으로 담은 애니메이션. 여러 해 동안 케이블 TV에서 광고용 애니메이션 작업을 해 오던 감독들은 어느 날 자신들의 영혼이 팔려 나가고 있다고 느끼고,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어 했던 오랜 꿈을 떠올린다. 그 결과가 <로스트 인 텔아비브>로, 전체를 종이 위에 손으로 그린 후 스캔하여 포토샵에서 색을 입히는 과정을 거쳤다. 텔아비브라는 도시에 대한 기록이자, 그 도시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 주는 독특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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