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80년, 생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그웬델린 브래드쇼는 정신병을 앓고 있던 어머니에 의해 불 속에 던져졌다. 그웬델린은 24년이 흐른 지금까지 육체적, 정신적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 이 작품은 알래스카의 추운 겨울날 그웬델린이 자살시도를 한 사건에서 출발하여, 치유와 회복을 위한 그녀의 5년에 걸친 여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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