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타자기를 치는 작은 손, 소년은 은밀하게 속삭이듯 마담 루스키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활기차게 달리고, 운전하고, 의사를 표현하고, 라디오를 진행하며 무전기 통신을 좋아하는 아이 앙투안. 그는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여느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고 교육을 받는다. 앙투안의 실제와 가상의 현실이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한편의 시처럼 섬세하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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