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72년 10월, 몬테비데오를 떠나 칠레로 향하던 571기가 안데스 산맥의 빙하로 덮인 계곡에 추락했다. 총 45명의 탑승객 중 72일간의 사투를 거쳐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은 16명. 30년이 지난 지금, 생존자들이 오랫동안 묻어 두었던 이야기를 꺼낸다. 희망이 절망으로 변하는 순간과 예기치 않은 공포에 대한 생생한 증언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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