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별거 중인 부모를 둔 시아는 마약 중독자다. 치료를 받다가 집으로 돌아오지만 엄마 마리아의 신뢰를 잃은 상태다. 마리아에게 샹송을 불러달라는 제의가 들어오고, 함께 오디션장에 간 시아는 거기서 흑인 사진작가와 아프리카 전통 ‘줄루’ 싱어를 알게 된다.
음악으로 치유되는 가정사가 잔잔하게 펼쳐지는 영화. 기타를 치면서 노래하는 시아, 아버지가 준 바이올린을 간직한 마리아, 그리고 이 둘을 이어주는 아프리카 줄루 가수를 통해 다양한 음악 형태의 공존 및 음악을 통한 화해를 보여준다. 감독 자신의 이야기를 실제 가수이자 배우인 딸과 아내를 출연시켜 만든 영화로, 현대 남아프리카 중산층이 영위하는 삶의 단면을 보여준다.
음악으로 치유되는 가정사가 잔잔하게 펼쳐지는 영화. 기타를 치면서 노래하는 시아, 아버지가 준 바이올린을 간직한 마리아, 그리고 이 둘을 이어주는 아프리카 줄루 가수를 통해 다양한 음악 형태의 공존 및 음악을 통한 화해를 보여준다. 감독 자신의 이야기를 실제 가수이자 배우인 딸과 아내를 출연시켜 만든 영화로, 현대 남아프리카 중산층이 영위하는 삶의 단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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