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2006년 전쟁이 재개되었을 때, 그리고 레바논이 새로운 정치적 위기를 헤쳐나갈 때, 감독 일린느 라헤브는 가족들로부터 마치 숙명처럼 ‘디스 이즈 레바논’이라는 말을 들었다. 이 말을 시작점으로 해서 감독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숙명론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는 종교적 분쟁으로부터 진정한 ‘자유 민주 국가’를 구현해 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레바논인들을 세심히 관찰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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