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이 작품의 감독이자 오래된 폭스바겐 ‘비틀’, 일명 ‘딱정벌레’ 차의 주인인 이샤이 오리언은 이제 막 아버지가 될 참이다. 수리를 맡은 정비공은 비틀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하고, 아내는 비틀이 아기를 태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투덜댄다. 자신이 사랑하는 차를 지키고 싶은 이샤이는 차의 이전 주인들을 찾아 나서고, 차를 수리하기 위해 요르단까지 가게 된다. 차 수리가 끝난 순간 마침내 첫 아이가 탄생하는데...이샤이의 차 비틀에 얽힌 옛 주인들의 재미있으면서도 슬픈 사연들이 감독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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