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호주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자그마한 원주민 공동체는 그곳의 전통과 미래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근처의 광산 마을과 보린 사업을 바라보면서 그 공동체의 연장자들은 그들 문화가 쇠퇴하고 오용되는 것을 본다. 그들은 정부에 의해 선조들의 땅에서 쫓겨나 그들 문화의 근간을 잃어버린 미래를 마주해야만 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이 영화는 21세기의 빠른 소비 사회에서 풍요롭고 복잡한 전통 문화를 지켜내려는 한 가족의 투쟁에 관한 이야기이다. 더불어 분쟁이 끊이지 않는 이 세상에서 자손들이 품위와 식견과 자존심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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