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퀴어영화의 추임새는 실험적인 영화에서부터 관습적인 드라마, 심지어 코미디까지 다양하다. (여관소동)은 영화감독 지망생인 소피와 실연당한 슬픔을 달래고 있는 크리스가 레즈비언 여자들의 추억이 서려 있는 여관을 지키기 위한 소동을 다룬다.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가 단단한 편은 못된다. 아르헨티나 최초 레즈비언 가수라는 셀레스트 거블로의 음악을 깔고 농담을 배치한 코미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