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오래된 저택의 마루 밑에는 인간들의 물건을 빌려 쓰며 살아가는 10cm 소인 가족이 있다.
이곳의 규칙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인간의 물건을 몰래 빌려 쓰는 것.
14살이 된 소녀 ‘아리에티’는 마침내 아버지와 함께 마루 위 세상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각설탕 하나와 티슈 한 장을 얻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하던 중,
인간 소년 ‘쇼우’에게 모습을 들키고 만다.
“무서워하지 마. 오늘... 정원에서 널 봤어"
‘아리에티’는 자신을 진심으로 대하는 ‘쇼우’를 만나 조금씩 닫혀 있던 마음을 열어가는데…
이곳의 규칙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인간의 물건을 몰래 빌려 쓰는 것.
14살이 된 소녀 ‘아리에티’는 마침내 아버지와 함께 마루 위 세상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각설탕 하나와 티슈 한 장을 얻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하던 중,
인간 소년 ‘쇼우’에게 모습을 들키고 만다.
“무서워하지 마. 오늘... 정원에서 널 봤어"
‘아리에티’는 자신을 진심으로 대하는 ‘쇼우’를 만나 조금씩 닫혀 있던 마음을 열어가는데…
다른 세계에서 살아 온 소녀와 소년의 잊지 못할 비밀스러운 여름날이 시작된다!
포토(53)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6
3D 격전장에서도 오롯한 지브리 브랜드 -
유지나
8
인간이 뭔지 성찰하려면 인간 아닌 존재의 관찰이 필요한 법! -
이용철
7
지브리가 간혹 로우파이 감성을 건드릴 때
관련 기사(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