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그네를 타고 있는 하늘이. 하늘이는 언제나 한 손에 크레파스를 들고 다니며 혼자서 놀거나 그림을 그리러 다닌다. 하지만 더 이상 그림을 그릴 곳이 없자 하늘이는 벽에 낙서를 하고 주인 아주머니에게 혼이 난다. 자신이 사는 허름한 폐가로 돌아와 그림을 그리던 하늘이는 엄마를 그리며 결국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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