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피아노매니아>는 소리의 신비한 세계를 향한 재기 넘치는 여행을 선사한다. 세계적 피아노제작사 '스타인웨이 앤 선즈'의 수석 테크니션인 슈테판 크뉘퍼가 랑랑, 알프레드 브렌델, 루돌프 부흐빈더 등 세계적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하는 독특한 작업과정을 엿볼 수 있다. 거장의 기호에 부합하는 적절한 품질을 지닌 좋은 악기를 찾기 위해, 또한 완벽한 조율을 위해, 그리고 최종적으로 무대에 악기를 올리기 위해서는 강철 같은 체력, 무한한 열정, 그리고 말을 소리로 번역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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