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27세인 라비니아 마이어는 세계최고수준의 하프연주가로, 어릴 때 한국에서 입양되어 네덜란드에서 성장했다. 모국에서 열리는 신년콘서트에 초대되어 연주를 하게 된 그녀는 한국에서의 체류기간 동안 숨겨진 과거와 가족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고, 자신이 왜 서울에 와 있는지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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