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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수와의 질주

Running with the Beast (2008)

시놉시스

<야수와의 질주>는 암스테르담의 록밴드 ‘zZz’의 새 앨범 제목이다. 로엘 바우터스 감독은 이 밴드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표지, 그리고 포스터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이 작품은 분노라는 감정을 포착하는 일에 특별한 관심을 보여온 두 명의 예술가에 대한 것이다. 이 비디오 속에서는 색칠된 두 마리의 수탉이 종이 위에서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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