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감독은 공항에 마중 나온 어머니를 알아보지 못한다. 자신을 제외한 28명의 가족이 모두 성형중독에 걸린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할 수는 없을까? 감독은 가족들이 사는 브라질을 떠나 스웨덴에 사는 자신을 ‘미(美)의 난민’이라고 부른다. 성형으로 가려진 가족의 참모습 을 발견하고 싶은 감독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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