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80세 할머니가 요양원에 들어온다. 요양원에서의 첫날, 친절한 동료도 있고 여느 때와 같은 일정의 하루가 흘러가지만 할머니의 마음은 편치 않다. 결국 하루 만에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지만, 요양원 바깥의 일상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고령화 사회에서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 우리가 돌아갈 집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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