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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주 나쁜 놀이터

Toxic Playground (2009)

시놉시스

1980년대 한 스웨덴 회사는 칠레로 독성 폐기물을 "수출"한다.
방치된 쓰레기 더미는 어린이들의 놀이터가되고 아이들은 하나 둘씩 쓰러지기 시작한다.
칠레에서 이 사연을 알게 된 스웨덴의 영화감독 라스는 이 독성 폐기물을 보낸 회사의 환경 담당자 롤프를 만나고 그들은 함께 '범죄의 현장'으로 가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