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첫 번째 묘비석

The First Stone (2010)

시놉시스

이란 뉴웨이브의 또 한 명의 거장 에브라힘 포르제쉬의 블랙 코미디. 매일 밤마다 죽는 꿈을 꾸던 하싼은 도시로 나가 자신의 묘비석을 만들어 온다. 이를 본 아내는 자신의 것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고, 하싼은 이에 응한다.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마을의 여인들도 남편에게 똑같은 요구를 하기 시작한다.

포토(4)